미국 대륙을 수차례 달려본 토마스와 함께. 미국 46년 거주 · 50개 주 주행 · 116명의 한국 라이더 가이드.
모터사이클에서 심장 뛰는 소리가 나는 걸 아시나요?
온 몸으로 바람을 맞받아 달리면서 몸 속 심장에서, 몸 밖 할리 엔진의 심장 뛰는 소리를 내며 달리는 그 기분.
라이더들의 꿈을 두개의 뜨거운 심장을 가지고 북미 대륙을 누비는 자유.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끝없이 넓은 땅에서 자유를 느끼는 투어링. 속이 탁 터지는 절경의 하이웨이와 운치 넘치는 목가적인 시골 길들을 미국에 46년을 살고있는 베테랑 할리 라이더가 한국 라이더를 위한 오토바이 투어 가이드 합니다.
한국 라이더가 미국에서 길을 잃지 않고, 영어 한 마디 없이도 가장 좋은 길을 달리도록. 토마스가 가이드하는 이유입니다.
46년 라이딩한 토마스가 직접 정리한 7가지 이유
경험 많은 라이더를 위한 7개의 전설적인 코스 — 4개 대표 루트와는 별도로, 토마스가 추천하는 도전 코스
18km · 318개 급커브
18km에 318개의 급커브, 코너링 천국. 미국 최고의 테크니컬 코스.
1,055km · 샌프란시스코 → LA
샌프란시스코에서 LA까지 1,055km, 왼쪽으로 태평양 절벽이 떨어지고 오른쪽엔 빅서의 삼나무 숲. 다른 라이더들은 영화에서 보고 평생 한 번 가는 길을, 토마스는 가이드해서 달립니다.
109km · 해발 3,300m+
여름만 개방하는 해발 3,300m 이상 고산 라이딩. "미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로" 중 하나. 거칠고 야생적이고 남성적인, 거친 자연 속을 달리는 자유를 느낄 수 있는 코스.
40km · 가드레일 없는 절벽
콜로라도 로키산맥 절경 속, 가드레일 없는 절벽 위를 달리는 스릴 만점의 코스.
755km · 산속 공원길
신호등이 거의 없는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완만한 라이딩, 700km 산속 공원길.
80km · 일년 중 일부만 개방
구름 위를 달리는 느낌의 절벽 위 산악도로 (가드레일은 있음). 일년에 몇 개월만 오픈.
3,945km · 미국 최초 고속도로
미국 중부 8개 주(state)를 관통하는 4,000km의 자유와 개척 정신의 상징 도로.
어릴 때부터 보이 스카우트하면서 개척과 도전 정신을 배우고, 청년 시절엔 가와사키 모터사이클부터 시작하여, 미국에 온 후로는 할리를 즐기며 살아온 이 토마스는 미국에서 46년을 거주하면서 미국 50개 주와 유럽, 그리고 세계 각지를 여행한 자유 여행가이기도 합니다.
미 동부 할리 클럽과 뉴욕 한인 할리 모터사이클 클럽 회장을 8년간 역임하면서 회원들과 함께 미국과 캐나다를 동서로, 남북으로는 미국 최남단 플로리다에서부터 캐나다 동북부 퀘벡까지 여러 번 라이딩 하였습니다.
그 경험을 한국의 어느 할리 그룹 회장이 알게 되어, 여러 차례 한국에서 온 백여명이 넘는 할리 라이더들을 가이드해서 스터지스 랠리, 캐나다 북동부, 미 서부와 동부 가이드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