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탐이 경험한 생생한 현장을 그리는 포토 스토리, 그 현장의 생생함을 느껴보세요.
산티아고 순례길 신문 기사

많은 분들이 알고 있고, 걷고 싶어하는 산티아고 순례길 설명회 신문 기사. 여행전문가 토마스 리에게 묻는다. 산티아고 순례길 가는 방법

모터 싸이클

두두둥 둥둥 두두두둥....둥둥...... 우리 몸에서 심장 뛰는 소리가 나는 걸 아시나요?온 몸으로 바람을 맞 받아치며몸 속에서, 몸 밖에서는 할리 엔진의 심장 뛰는 소릴를 내며 달리는 그 기분을 아시나요?그래서 라이더들에게 2개의 심장이 있습니다. 라이더들의 꿈,그 뜨거운 심장을 가진 자들이 누리고 싶은 자유!!!!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자유를 느끼는 투어링.지구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광활하며 깨끗한 미국내 수많은 절경의 하이웨이와 운치 넘치는 […]

RT 66 와 Death Valley Riding

모터 사이클을 타는 많은  바이커들의 꿈은  Route 66을 달려보는 것이다. 지금 개념의  고속도로가 생기기 전,  1926년 완공 된 이 도로는 시카고에서 캘리포냐  산타모니카까지  3.945km, 비록 1985년에 고속도로로는 폐지되었다가 2003년에 다시 복원 되었지만,  미국인들에게 추억의 도로로  각인 되어 많은 사람들이 이 길을 달려보기를 원하는 곳이다.  데스 밸리 국립 공원은 미국에서 가징 지대가 낮으며  해수면 보다 지면이 […]

마젤란 해협 땅끝 탐험선 여행 (4박 5일 or 8박 9일)

The End of The World 라고 표현 되는 태평양 바람이 끝없이 부는 마젤란 해협의 빙하로 덮힌 무인도 사이를  9일간  항해하는 쿠르즈는 흔히 타는 유람선이 아니고, Explorer Excursion(탐험 체험)을 위주로 하는,  약간은 학구적이고 원시 자연을 탐사하는 탐험선이다.   배 안에서 머물며  바다만 내다보는 그런 쿠르즈가 아니고, 매일 오전, 오후 두번씩 Zodiac보트로 (해병대가 상륙전 때 쓰는 고무 보트같은 배) 갈아타고 무인도상륙하며  […]

유타 국립 공원

유타에 있는 5개 국립 공원. Zion,Bryce Canyon, Arches, Capitol Reef National Park에 다녀 왔다.여행을 다니면서 내가 제일 보고 싶어 하고, 좋아하는 것은 이런 하늘과 그 끝에 있는 지평선이다.도시에서는 지평선도, 결코 이런 하늘도 볼 수가 없다. 어떤 궁전도, 성전도 이보다 아름다울 수가 없다.고개만 들면 천지에 깔린 이런 아름다운 하늘이 머리 위를 덮고 있는데 여행자들은 눈 앞에 […]

아이스 랜드

이 곳은  볼 것이 없다는 사람과 너무 많다는 사람. 둘로 나뉜다. 감성적인 사람에게는  보고, 느낄게 너무 많지만, 감성이 없는 사람에겐 너무 무료한 땅 이기도 하다.  하늘과 바다, 비, 바람, 얼음, 빙하, 폭포,이것 뿐이다. 이것도 요새 볼 수 있는 게 아니고, 백만년 전에 있었을 그런 자연의 모습 그대로.... 그리고 화산이 터져 용암이 날라가서 온 나라에 떨어져서 식어버린 […]

New York, Washington D.C, Boston 여행

뉴욕과 미 동부 지역에서 40년을 살았고  Washington D.C 에 가족이 있어서 두 세달에 한번씩 DC 를 다니기에 거의  고향 땅 처럼  구석구석을 잘 안내해 드릴수 있습니다.

플로리다 키 웨스트

플로리다 키 웨스트는  미 동부 플로리다 최남단에 있다. 미국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다리중 하나인   스카이웨이 브릿지를  따라 남으로 남으로 내려 가면, 날이 좋으면 쿠바가 보인다는 너무나 아름다운 땅.  가는 길에 있는 세계 최대의 놀이 공원 올랜드 디즈니 월드는  언젠가는 꼭 한번 가 봐야 되는 곳이기도 하다.

미 서부 요세미티

마국 3대 국립 공원 중에 하나인 요세미티는 밑에서 바라만 보고 와도 후회가 안 되는 세계 최대 바위인 엘 캐피탄. 자신의 체력에 맞추어 하이킹을 할 수 있는 수많은 등산로가 있다.

뉴 잉글랜드 단풍

수많은 산을  가 보았지만, 가을 단풍의 뉴 잉글랜드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천국의 색이 있다면 이런 색깔이 아닐까하는 생각이들 정도로  상상을 불허한 아름다운 곳이다.  단풍을 보려면   9월 말 부터 10월 초순 사이에 가면 딱 맞는 시즌이다.

파타고니아

파타고니아 (Chile. Patagonia) 가 세상의 모든 트래커 (Tracker) 들이 가 보고 싶은 곳 중에 하나. 세상 모든 대륙 중 남극과 제일 가까운 땅.  태평양과 대서양이 만나서 부는 바람과 빙하에 깎여 이룬 바위 산들이 모인 Torres Del Paine National Park이란 50 km의 하이킹 코스.수 백, 수 천년 동안 녹지 않고 쌓인 눈이 에머럴드, 코발트 색을 뿜어낸다는 빙하를 […]

캐나다 옐로 나이프의 오로라 탐색

북미 대륙에서 제일  오로라를 보기 쉽다는 캐나다 북쪽 지역 옐로나이프. 오로라를 보기 위해서는 섭씨 영하 30도인  1월에 가야 한다. 이 때 가면 남한 땅 만한 사이즈인 그레이트 슬레이브 호수가 거의 2 m 두께로 얼어붙기 때문에 바다같이 넓은 호수 빙판 위를 차로 달리는 아주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아무런 차도 다니지 않는 끝없는 빙판 위를  […]

캐나다 록키 마운틴: 아이스 필드 파크웨이 와 레이크 루이스

록키 마운틴은 캐나다와 미국에 걸쳐 남북으로 있다. 그 속에 있는 이 두곳은 젼혀 설명이 필요없는, 그야말로 말로 표현이 안  되는 그런 땅이다. 그저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담는 땅.  봄,여름, 가을도 아름답지만, 겨울 록키마운틴도 아름답기 그지 없다. 

퀘벡 아이스 호텔

겨울 한 철에만 오픈하는 아이스 호텔. 수 십명의 조각가들이  각자의 아이디어로 얼음을 빚어서 만든 수십개의 개성있는 아이스 방으로 만든  호텔. 모든 가구가 수정 같은 얼음으로 조각 되어있다. 심지어 침대 까지도.....결혼 식장 의자까지도. 난방과 샤워 시설이 없어서 흠이라면 흠. 그래도 신혼 부부들이 여기서  첫날 밤을 많이 보낸다고 하는  희한한 호텔. 봄 되면  화려했던 호텔은 모두 녹아 […]

Montana Glacier National Park 몬타나 그레이셔 내셔널 국립 공원

캐나다 국경에 접해 있는 웅장하고, 장엄하게 펼쳐진  미국 50개 국립 공원 중 최고 으뜸이어서 Crown of National Park 이라는 Montana 주에 있는 Glacier(빙하)National Park. 얼음 덩어리가 떠 있는  빙하 공원 답게 일년 중 8개월은 눈에 덮혀 갈 수 없고 6월부터 9월까지만 가능 하다.

미국 록키 마운틴

콜로라도 주에 있는 4.300 m 고산이 53개 나 솟아있는  연중 300일  정도가 쾌청한 날씨인 록키마운틴의 아름다운 산은 크고 작은 야생화 들은 감동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수 있는 곳.  

에베레스트

에베레스트....듣기만 해도 낭만적이다.  히말라랴와 에베레스트는  실제 가 보면  대단한 사람만이  갈 수 있는 곳은 아닙니다.    꼭 가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시간을 좀 길게 잡으면  차근차근 걸어서 베이스 캠프까지 갈 수 있습니다. 자신의 체력에 맞추어 일정을 잡아서 같이 갑니다. 지구에서 제일 깊은 산속,  에베레스트 새벽 하늘엔 별들이 많다라는 표현보다. 빤짝빤짝 윤기나는 검은  대리석 식탁 위에 작은 다이아몬드 […]

All Rights Reserved 2019